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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MagSafe) 악세사리] Quirky사 PowerCurl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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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를 휴대하고 다닐 때 항상 맥세이프를 관리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몇일전 모 온라인샵에서 Quirky사의 아이디어 상품인 PowerCurl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PowerCurl은 맥북용 Magsafe의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보호도 해 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45W, 60W, 85W가 있으며 색상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45W 회색으로 구입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해서 실리콘으로된 PowerCurl과 사용설명서만 있습니다. 회색이 진한 회색이라 실물을 보니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는군요.     PowerCurl은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고 사진처럼 곳곳에 구멍들이 있습니다.     맥세이프 연결방법은 우선 맥세이프에서 AC플러그를 분리한 다음 위 왼쪽 사진처럼 PowerCurl에 맥세이프를 끼우고 케이블을 PowerCur에 돌돌 감아 주면 됩니다.     그리고 맥북에어용 연장 파워 케이블에 동봉된 악세사리를 끼워 줍니다.       연장 케이블은 위 사진에서 처럼 플러그를 끼우고 PowerCurl에 돌돌 감으면 되는데,  마무리후에 보니 예상외로 깔끔해 보입니다. 맥세이프를 사용할려면 그냥 케이블을 풀어서 전원 플러그와 맥북에어에 연결하면 됩니다. 이제 맥북에어를 휴대할 때 맥세이프와 케이블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다른 애플 악세사리 처럼 이 제품도 가격이 2만원이 넘는데 재질이 실리콘이라 그런지 제품이 싼티가 나네요.

iroo i-board 모니터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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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board 모니터 받침대를 아이맥(iMac) 구입할 때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i-board는 USB Hub가 있는 모델과 없는 모델 두가지가 있고, 색상도 흰색과 검은색 두가지 입니다.   저는 USB Hub가 있는 흰색 i-board를 받았는데 구성품은 두꺼운 강화유리로 만든 받침대, 플라스틱으로 된 프레임 두개 그리고 용도를 모르는 두꺼운 투명 비닐(아래 사진 빨간 박스)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처럼 한쪽 프레임에 USB 단자 3개와 USB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USB 케이블을 아이맥에 연결하고 테스트해 보니 USB 메모리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아이폰은 충전, 싱크가 다 됩니다. 그러나 아이패드는 싱크는 되지만 충전은 안되더군요.   아이폰 , 아이패드 모두 충전은 안되고 싱크만 됩니다. 양쪽 프레임 안쪽에 블록들이 있는데 받침대를 연결할 부문을 제거하고 유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프레임과 받침대의 연결은 위 사진처럼 화살표 방향으로 받침대를 밀어 넣으면 쉽게 조림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프레임 밑에 두개 고무가 있어서 i-board를 저처럼 유리위에 올려 놓아도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받침대를 경사지게 프레임에 연결하고 위에 맥북에어를 올려 놓으니 맥북에어가 미끄러 지더군요.(제가 고정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i-board를 조립한 후 21.5인치 아이맥을 올려 놓고 보니 책상이 깨끗해 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받침대가 유리라 9KG이 넘는 아이맥의 무게를 견딜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몇일 사용해 보니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Twelve south사 MagicWand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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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lve south사 MagicWand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 트랙패드를 연결, 체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악세사리입니다. 이 제품은 오프라인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것 같아 애플 코리아 스토어에서 지난 토요일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어제 택배로 받았습니다. 구성품은 정말 단순합니다. 기다란 바와 키보드와 트랙패드 사이를 연결해주는 악세사리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바의 재질도 플라스틱 종류인 것 같고, 싼티가 납니다. ㅎㅎ 체결 방법은 우선 MagicWand와 키보드를 체결하는데 키보드를 바에 밀어 넣지 말고 위 사진처럼 하고 누르면 됩니다. 키보드와 트랙패드는 사이에 악세사리를 넣고 연결하면 됩니다. 위 사진은 연결후 모습인데 키보드와 트랙패드 사이도 잘 맞습니다. 그리고 밑에 고무 부문이 있어서 책상에서 쓸 때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위 사진 연결후 좌우 모습인데 왼쪽은 키보드의 배터리 넣는 부문이고, 오른쪽은 트랙패드의 전원 버튼입니다. MagicWand의 단점은 배터리를 교체하거나 다시 페어링할 필요가 있을 경우는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분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의 두번째 맥인 아이맥(i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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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용할 데스크탑으로 아이맥과 맥미니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형 맥미니가 7월 이후에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 지난 토요일 신형 아이맥 엔트리 모델(21.5인치)을 오프라인에서 주문했습니다. 어제 퇴근하니 집에 아이맥(iMac)이 도착했습니다. 원래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아이맥은 본체, 블루투스 키보드, 매직마우스, 전원코드, 설치 CD로 구성되어 있으나, 제가 이미 매직 마우스를 가지고 있어 판매점에 마우스 대신 매직 트랙패드로 바꾸어 달라고 졸라서 차액만 지불하고 사진처럼 매직 트랙패드로 받았습니다. 위 사진이 블루투스 키보드가 들어 있는 케이스인데 원래 마우스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매직 트랙패드인데 맥북에어에 있는 트랙패드보다 움직임이 부드럽고, 반응도 좋습니다. 아이맥은 모니터 뒤쪽 오른쪽 아래부문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처음 아이맥을 전원을 On하기 전에 아래 사진처럼 파워 케이블과 인터넷을 연결하고,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 마우스를 On한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가 자동적으로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므로 컴퓨터가 지시하는데로 하면 아이맥 구성이 끝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순수하게 맥OS만 사용하나, 아이맥에서는 금융거래, 업무등을 위하여 가끔 윈도우를 사용할 필요가 있어서 Vmware Fusion 3 Trial 버젼을 다운 받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7(32비트)를 설치하고 인터넷 뱅킹을 테스트하니 새벽 2시가 넘었습니다. Wmware Fusion으로 윈도우를 사용해 보니 약간 느린 감이 있지만 사용할 만 하더군요.(윈도우는 가끔 사용할 것이라 상관 없습니다)

리퍼받은 아이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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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부터 저의 아이폰4 홈버튼이 자주 제대로 반응하지 않아서 지난 달에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A/S센타에 가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직원이 아이폰을 테스트하더니 하드웨어에는 이상이 없다고 아이폰를 초기화해 보라고 하면서 그래도 문제가 있으면 리퍼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난주에 초기화 했지만 그래도 홈버튼이 제대로 반응하지 않아서 오늘 용산 아이파크몰에 다시 가서 무료로 리퍼 받았습니다. 무료로 리퍼 받아서 다행이지만  보호 필름은 새로 붙었네요. ㅠㅠ 그리고 오늘 결국 iMac를 주문했네요. 하여튼 한번 애플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가 힘들군요 .

Reeder for iPad(RSS 어플)에 대한 간단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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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어플은 제가 To Do, 트위터 어플들과 함께 iOS기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RSS어플을 구입,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Reeder for Mac을 구입할 때 같이 구입한 Reeder for iPad에 대하여 간단하게 기능을 소개하겠습니다.(사실 너무 유명한 어플이라 소개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ㅎㅎ)  1. 초기 설정   Mac버젼과 같이 Reeder for iPad도 사전에 구글리더 계정이 있어야 사용 가능합니다.  2. 화면 위 사진은 가로모드의 초기 화면입니다. 이 어플은 기능도 좋지만 디자인은 정말 감탄할 만 합니다.  위의 폴더를 두 손가락으로 펼치면 아래처럼 개별 RSS Feed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아래 빨간 박스에서 보는 것 처럼 모든 기사, 읽지 않은 기사, Stared 기사을 선택해서 Feed를 볼 수 있습니다. Reeder for iPad는 어플내에서 RSS Feed를 구독하거나, 관리할 수 없습니다 위 사진은 폴더나 피드를 터치하면 나타나는 화면으로 왼쪽은 기사 제목, 오른쪽은 텍스트 모드 기사 내용이 나옵니다. 왼쪽의 기사 제목은 빨간 박스에서 시간순, Feeder순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기사 내용을 터치하면 원문을 볼 수 있는데 화면 전환 속도가 빠르고 부드럽습니다. 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체크 버튼을 터치하면 모든 기사를 읽음 표시할 수 있고, 읽은 기사는 구글리더와 자동 싱크됩니다. 이 어플은 세로 모드도 지원합니다. 가로모드와 달리 처음에 기사 제목들만 나옵니다.  3. 주요 기능 Reeder for iPad는 Instapaper, Read it Later, 트위터, 페이스북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연동 여부는 사용자가 아이패드 설정 - 응

벨킨사 F5L055 노트북 쿨링패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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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를 주로 침대에서 무릎위에 놓고 사용하는데 여름이 되니, 맥북에어를 조금 오래 사용하면 열 때문에 무릎이 뜨거워 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무릎위에 놓고 사용하는 쿨링패드를 구글링하다가, 몇일전에 영등포에 가서 벨킨사의 노트북 쿨링패드인 F0L055를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은 흰색과 검은색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박스는 투명인데 조금 싼티가 나는군요. 그리고 뒤면에 워런티가 3년이라고되어 있는데 국내에도 적용되는지 모르겠네요.       쿨링패드는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고 윗면에 노트북이 미끌어지지  않도록 상, 하에 고무 패드가 있습니다. 쿨링패드를 무릎에 수평으로 놓으면 노트북이 고정되지만 쿨링패드가 경사가 지면 노트북이 미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F5L055 모델은 무전원 쿨링패드로 아래 사진에 있는 것처럼 USB 케이블이 있어 노트북에 연결하면 자동적으로 가운데 있는 팬이 돌아 갑니다.       쿨링패드 앞쪽에 통로 같은 것이 있어 약간의 경사를 이루어서 노트북을 사용하기 편하게 하고, 통로로 찬 공기가 유입되는 게 합니다. 쿨링패드의 옆면은 약간 굴곡지게 디자인되어 있어, 노트북을 올려 놓으면 약간의 공간이 생겨서 뜨거워진 공기를 배출하는 역활을 합니다.       위 사진은 12인치 싱크패드를 올려 놓은 것이고, 아래 사징은 13.3인치 맥북에어를 올려 놓은 것입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맥북에어와 쿨링패드 사이에 약간 공간이 있습니다. 사진에는 클링패드에 13.3인치 맥북에어를 올려 놓은 모습이 약간 불안하지만 실제 무릎에 올려 놓고 사용해 보니 불안하지 않습니다.   사용 소감 쿨링패드를 13.3인치 맥북에어에  몇일 사용해 본 결과 맥북에어의 열을 내려 주는 효과는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온도를 열마나 내려 주는 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F5L055 쿨링패드는 팬이 돌아가서 노트북의 열을 내려주는데 팬 소리가 약간 커서 몌민한

[맥 어플] Reeder for Mac (RSS 어플)에 대한 간단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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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eder for IPad' 어플은 수려한 디자인등으로 아이패드 RSS 어플들중에서 베스트중 하나입니다. 몇일전  Reeder의 맥 버젼이 앱스토어에 9.9달러로 올라와 구매하였습니다.  그래서 Reeder for Mac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1. 초기 설정 Reeder for Mac을 처음 실행하면 구글리더 계정을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이 어플을 사용하려면 구글리더 계정이 필수이므로 사전에 구글리더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어플은 처번째 사진에서 처럼 초기 실행 화면을 Standard(가운데 사진)와 iOS(아래 사진)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구글리더와 싱크방법을 설정하는 화면으로 싱크주기는 수동, 5분, 15분, 30분, 1시간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어플은 Instapaper, 트위터등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단, 페이스북은 없네요.       Reeder for Mac은 Trackpad를 사용하면 제스쳐를 사용자가 세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세 손가락을 왼쪽으로 Swipe하면 기사를 instapaper에 저장하라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Reeder for Mac은 또한 사용자가 임의로 단축키를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RSS Feed 관리 Reeder for Mac에서 새로운 RSS Feed를 구독할 수 있는데 위 사진처럼 RSS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키워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Feed들을 그룹으로 관리하는 폴더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독한 Feed는 구글리더와 자동적으로 싱크됩니다.     Reeder for Mac는 기존 RSS Feed들을 수정, 삭제할 수 있고 이것은 구글리더와 자동적으로 싱크됩니다.     3. 초기 화면 위 사진은 어플의 기본 화면 디자인으로 왼쪽에는 구독한 RSS Feed들이 표시됩니다. 가운데는 폴더/Feed별 기

스트롱 에그(KWD-B2600)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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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스토롱 에그를 받고 9 일정도 사용해 보아서 간단한 사용기를 올립니다.     1. 초기 설정 SSID Name, 암호 변경 방법. 스트롱 에그는 처음 공장 출고시에 SSID Name과 암호가 세팅되어 있어 배터리 충전후 별도 설정작업 없이 PC, 스마트폰등에 무선 공유기 연결하는 방법과 똑같이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설정 SSiD와 암호(네트웍키)는 위 사진처럼 에그 케이스를 열면 사진 오른쪽 빨간 박스에 적혀 있습니다.     만약 보안상 이유로 초기에 설정 사항을 변경하려면 우선 컴퓨터와 스트롱에그를 무선으로 연결한 다음, 위 사진처럼 인터넷 브라우저 창에서 '192.168.1.254'을 입력하고 사용자 이름 = user, 비밀번호= 0000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아래 사진 처럼 Alleh Wibro 화면이 뜨는데 빨간 박스에 있는 무선설정에 가셔서 SSiD 이름과 암호를 변경하면 됩니다. 2. 스트롱 에그 수신율 몇일 사용해 보니 에그 수신율은 양호한 것 같습니다. 서울, 안양, 광명의 10층 이하 빌딩에서 사용해 보았는데 대부분 전파세기가 녹색을  유지하였고 가끔 전파세기가 약해지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9일 동안 3번 전파세기가 약해지다가 끊어진 경우가 있었는데 에그 전원을 다시 키면 정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지하철 수신율은 1, 2, 4, 5, 7, 9호선에서 테스트해보니 대부분 녹색으로 양호했습니다. 스트롱 에그를 개통할 때 KT 직원으로 부터 10층이상 고층이나 지하에서는 와이브로가 잘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안양에서 10층이상 고층빌딩 3곳에서 테스트해보니 11, 12, 14층 모두 전파세기가 양호했습니다(위치에 따라 전파세기가 약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10층 이상 고층빌딩이라고 무조건 와이브로가 안 된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하는 지하상가, 백화점 지하등에서 테스트해보니 와이브로가 되는 곳도 있고 안 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처럼 안양에서 아이폰

스트롱 에그(KWD-B2600)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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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폰4 아이밸류 요금제를 사용합니다.  6월 1일부터 KT에서 'Right now Wibro 4g 에그 페스티벌' 행사를 시작하면서 매달 5천원에 30G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1일에 주문했는데 오늘 스트롱 에그를 받았습니다.     박스는 그냥 보통 종이 박스입니다.     구성품은 에그 본체 ,  배터리, 전용 충전기, USB 충전케이블,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에그본체는 하얀색이고 크기도 작고 가벼운 편입니다. 에그 왼쪽에 있는 하얀색 버튼이 전원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약 3초간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커집니다.     에그는 처음 사용전에 케이스을 열어 별도로 있는 배터리를 사진처럼 결합한 후 충전해야 합니다.     에그를 아이팟터치 4세대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바지 주머니에 들어 가겠네요.     전용 충전기와 USB 케이블인데 마이크로 USB이군요. 설명서에 전용충전기로는 4시간 정도, USB 케이블로는 5시간 정도 되어야 완충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충전시간이 좀 오래 걸리네요. 사용시간은 완충후 9시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약 40초 정도 지나면 에그 하단에 3개 LED가 점멸되다가 커집니다.. 왼쪽에 있는 W표시 LED는 와이브로 상태를 나타내며 녹색이면 전파세기가 강한 것을 나타냅니다. 서비스 지역이 아니면 빨간색으로 변합니다. 가운데 LED는 와이파이 동작이 정상인지를 표시하며, 녹새이면 정상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LED는 배터리 상태를 나타내는데 녹색이면 완충 상태입니다. 지금 에그를 받은 상태로 충전중입니다. 몇일 사용한 다음 간단한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Update ( 2011.06.12) : 스트롱 에그 사용기는 여기 있습니다 =>  스트롱에그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