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13의 게시물 표시

[어플] OmniFocus2 for iPhone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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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인 OmniFocus가 iOS7에 맞추어 OmniFocus2 for iPhone으로 새롭게 발표되었습니다. 그런데 OmniFocus2는 iOS7에서만 호환되고 OmniFocus1을 구매한 사용자도 19.99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OmniFocus는 To Do 어플입니다. 왼쪽이 OmniFocus2 실행화면이고 오른쪽이 OmniFocus1 실행화면인데, OmniFocus2 UI가 훨씬 산뜻해 보입니다.       위 사진은 Forecast 화면인데 OmniFocus1 화면이 상대적으로 구닥다리처럼 보인네요.       OmniFocus2에서는 할일을 입력하고 Save+ 버튼을 누르면 입력한 할일이 저장되고 다시 입력 화면이 나타나서 편리합니다.       OmniFocus2가 Date를 입력하는 화면이 훨씬 직관적이네요.       OmniFocus2의 프로젝트 입력화면이 더 산뜻합니다.       OmniFocus2에서는 싱크 버튼, 설정버튼이 전 버젼과 달리 위쪽에 있습니다.   OmniFocus2 for iPhone는 아이폰 전용 어플입니다. 제가 OmniFocus2 for iPhone를 몇일 사용해 보니 UI는 전 버젼보다 훨씬 산뜻해지고, 직관적으로 바뀌었지만, 기능이 크게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전 버젼의 UI에 큰 불만이 없으신 분들은 19.99달러를 지불하고 새로운 버젼을 구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애플 매니아의 구글 넥서스7 2세대에 대한 간단한 일주일 사용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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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Nexus7) 2세대 와이파이 버젼을 사용한 지 일주일 정도 되어서 간단한 사용 소감을 적어 봅니다. 제가 애플 제품을 처음 사용한 것은 2008년 겨울 아이팟터치 2세대를 구입한 이후 입니다. 지금은 개인 용도로 맥미니, 13인치 맥프레, iOS기기를 주로 사용하고, 윈도우 기기는 거의 사용한 지 않는 애플 매니아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용기는 제목에서 보는 것 처럼 애플 매니아 관점에서 적어 본 주관적인 구글 넥서스 사용 소감임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패드 미니를 비롯한 7인치 태블릿에 대해서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 넥서스 2세대는 크기가 200x114x8.65mm로 아이패드 미니(200x134.7x7.2mm)보다 약간 작고 무게도 290g으로 약간 가볍습니다. 넥서스 2세대는 제가 한손으로 잡고 사용할 수 있는데 오래 쥐고 있으면 미끄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면 사이즈는 7.02인치로 7.9인치인 아이패드 미니보다 약간 작고, 화면 비율도 와이드형이라 4대3 화면인 아이패드 미니보다 길어 보입니다.       넥서스 2세대의 해상도는 1920x1200으로 화면이 선명하고 깨끗합니다. 아이패드미니의 경우 웹에서 글씨가 약간 뭉게져 보이는데, 넥서스 2세대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단지 크롬에서 글씨가 약간 흐릿하고 와이드 화면이라 그런지 개인적으로 글자 간격이 너무 조밀해서 글을 읽기가 불편합니다. 물론 아이패드 미니도 웹 서핑할 때 글을 읽는 것이 불편합니다. 구글 넥서스 2세대에서 가장 불편한 것이 개인적으로 터치감입니다. 제가 iOS에 익숙해 있어서 그런지 넥서스7의 터치감은 반응이 늦고 어떤 경우에는 반응을 하지 않아서 세게 누르게 됩니다.  특히 화면을 위 아래로  Scroll할 때 부드럽게 되지 않고 끊어지다가 다시 Scroll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위는 넥서스7과 아이패드 미니의 설정화면을 비교한 사진이고, 아래는 어플을 삭제하는 사진입니다. 제

아이폰 사파리에서 URL 입력시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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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파리에서 인터넷을 하기 위하여 자판에서 URL을 입력할 때 '.CO.KR'등을 쉽게 입력할 수 있는 팁입니다. URL을 입력하고 완쪽 사진의 '.'키를 잠시 누르고 있으면 오른쪽 사진처럼 탭이 나오므로  해당 사항을 선택하면 자동적으로 입력됩니다.

[안드로이드]구글 넥서스7(Google Nexus7) 2세대 와이파이 16기가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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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소니 안드로이MP3기기 이후 두번째로 안드로이드 기기인  Google Nexus7 2세대 와이파이 버젼 16기가를 구입했습니다. 지난번 소니 MP3에 대한 안 좋은 경험때문에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지만 이번 구글 Nexus7은 아이패드 미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싼 가격이라 새로운 경험을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밝은 색상과 산뜻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네요.    구성품은 7인치 태블릿 본체, 전원 어답터,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넥서스7은 7인치로서 아이패드 미니와 달리 와이드 화면이고, 앞면 위쪽에 1.2M 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뒤면은 소프트한 재질로 되어 있고, 5백만 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아래면에는 충전/싱크용으로 마이크로 USB 포트와 스트레오 스피커가 있습니다. 위면에는 3.5mm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오른쪽에 전원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 녹음용 마이크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화면을 스크린샷을 하기 위해서는 전원 버튼과 - 볼륨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있어야 하더군요. 처음이라 한참 헤맸습니다. 번들로 주는 충전용 전원 어답터 입니다. 번들로 주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은 개인적으로  길이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Nexus7의 환경 설정 화면인데 개인적으로 첫 느낌은 윈도우 PC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Nexus7 2세대는 제가 한 손으로 쥘수 있는 크기입니다. 어제 처음 사용하는데 기본 어플인 크롬으로 웹 서핑하는 도중에 갑자기 Nexus7이 자동적으로 셧다운되는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안드로이드기기는 두번째이어서 어색하지만 몇일 사용하고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iOS7] iOS용 AirDrop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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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터치 5세대를 iOS7으로 업그레이드한 후에 iOS용 AirDrop을 테스트하였습니다. iOS기기에서 AirDrop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 사진처럼 우선 제어센터에서 AirDrop 기능을 커야 합니다. 그리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 되어야 주위에 있는 iOS기기를 찾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위사진은 아이폰5에서 사진을 아이팟터치로 AirDrop기능을 이용하여 공유하는 장면입니다. 아이폰5에서 AirDrop 기능을 선택하면 왼쪽 사진처럼 주위에 AirDrop이 활성화된 iOS기기를 자동으로 찾아 주고 공유하러는 아이콘을 터치하면 아이팟터치 5세대에 오른쪽 사진처럼 나타나고 수락하면 사진이 전송됩니다.  iOS용 AirDrop을 통한 공유는  iOS기기 사이에서만 가능하고 iOS기기와 Mac사이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MOMENTUM On-Ear)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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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헤드폰은 몇년전 블루투스 헤드폰이후 오래간만에 구매했습니다.     포장벅스는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 헤드폰 크기에 비해서 큰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특이하게 포장박스를 열면 헤드폰 케이스가 있고, 케이스안에 파우치가 있습니다.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는 4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블루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색상이 완전한 블루 색상이 아니고 약간 빈티지 느낌이 납니다.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은 밀폐형 헤드폰으로 귀위에 걸치는 형이라 하우징이 작은 편이고. 특이하게 하우징이 타원형입니다.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은 메탈 재질로 된 슬라이드를 통하여 이어컵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어패드는 알칸타라 소재로 되어 있어 부드러운 편이지만 저처럼 안경을 사용할 경우 1시간 이상 착용하면 압박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차음성은 좋은 편입니다.       이 제품은 좌우 구분 표시가 슬라이드 안쪽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양쪽 하우징 위쪽에 두개의 구멍이 있는데 용도는 모르겠습니다.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는 케이블을 착탈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할 때 플러그를 정확하게 체결하지 않으면  왼쪽에서만 소리가 나옵니다.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는 리모콘과 마이크가 달린 3.5mm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하는데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미니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이 제품은 일반 3.5mm 케이블도 기본으로 제공하는데, 차이점은 리모콘이 달린 케이블은 플로그가 ㄱ자이고 일반 케이블은 일자 플로그입니다. 그리고 양쪽 모두 케이블 길이는 1.4미터입니다.       헤어밴드도 알칸타라 소재이어서 척용시 정수리부문에압박감은 없습니다.       케이스는 하드 재질은 아니지만 고급스런 재질로 되어 있고 모멘텀 온이어를 넣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리뷰안 워프 USB3.0 외장 SSD 128G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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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신세계 상품권을 얻어서 무엇을 살까 고민하다가 신세계몰에서 리뷰안 워프 USB3.0 외장 SSD 128G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평범한 종이 박스이고, 앞면에 최고 속도(읽기)가 450MB/s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구성품은 SSD 본체, USB3.0 케이블, 파우치가 있습니다.       리뷰안 워프 USB3.0 외장 SSD는 흰색 플라스틱 케이스로 보호되어 있고, 앞면 아래에 LED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크기가 상당히 작습니다.       제품 아래쪽에 USB3.0 연결단자가 있고 두께가 얇습니다.       기본 구성품인 USB 케이블은 길이가 짧아 휴대하기 좋고, USB3.0을 지원합니다.       파우치는 비닐 재질 같고, 크기가 USB 케이블 길이에 맞추어져 있어 SSD기준으로는 너무 큰 것 같습니다.       리뷰안 워프 USB3.0 외장 SSD는 크기가 93*48*8mm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Lacie사 썬더볼트 외장 SSD와 비교해서 상당히 작습니다. 아이팟터치 5세대와 비교해도 두께만 약간 두껴울 뿐 입니다.     이 제품의 마감상태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통이라고 생각하며, 케이스가 얇은 플라스틱이라 내구성에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 수치는 제가 가지고 있는 두가지 외장 SSD의 속도를 측정한 수치인데, 위쪽이 리뷰안 워프 USB3.0 외장 SSD이고, 아래가  Lacie사 썬더볼트/USB3.0 외장 SSD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하드웨어는 2013년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고급형이고, 테스트 소프트웨어는 Blackmagic Disk Speed Test입니다. 그리고 위 수치는 5G 단일 파일을 사용하여 측정한 속도로 리뷰안 워프 외장 SSD가 10%이상 빠릅니다. 다만 복수 파일을 한번에 전송할 경우는 속도차이가 줄어 듭니다. ( 약 80G정도되는 복수의 파일을 복사해 보니 속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