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4의 게시물 표시

사은품으로 받은 스타벅스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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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스타벅스 저금통 을 받았습니다. 스타벅스 저금통은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저금통은 컵모양으로 뚜껑이 있는 디자인인데 제품 마감상태는 좋은 상태는 아닙니다.

Twelve South사 BookBook Travel Journal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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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출 때 가방에 맥프레와 다양한 휴대용 악세사리들을 넣어 다녀서, 구매대행으로  Twelve South사 BookBook Travel Journal이라는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BookBook Travel Journal은 다른 Twelve South사 케이스처럼 별도 포장박스가 없고, 사진처럼 얇은 천으로된 파우치가 전부입니다. 디자인도 다른 맥북 케이스처럼 오래된 옛날 책처럼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이 케이스는 천연 가죽으로된 하드 케이스입니다. 케이스 안에 양쪽으로 많은 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중 지퍼로 되어 있습니다.       BookBook Travel Journal은 일종의 아이패드 케이스입니다. 케이스 좌측에 사진처럼 아이패드 수납공간이 있는데 부드러운 안감으로 되어 있어 아이패드를 스크래치로 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아이패드 에어를 수납한 모습인데 애플 스마트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 수납하면 너무 여유가 없어서 수납하기가 불편합니다.        위 사진은 케이스 좌측으로 3단 수납공간이 마우스, 아이폰등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케이스 우측으로 탄력 밴드가 있으며, 맥북 전원 어답터, 헤드폰등을 수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B&O H6 헤드폰으로 테스트해 보니 H6 헤드폰을 수납하기는 어렸습니다.       Twelve South사 BookBook Travel Journal은 하드 케이스로서 아이패드 에어외에 여러가지 악세사리들을 수납할 수 있지만 H6 헤드폰을 같이 수납하기 어려워 아쉽습니다.

다시 구입한 애플 매직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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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애플 매직 트랙패드만 사용하다가 외출시 트랙패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불편해서 몇년만에 애플 매직 마우스를 다시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다른 애플 제품과 달리 누런 종이박스입니다.       매직마우스는 아이팟처럼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 있습니다.       애플 매직마우스는 버튼이 없는 유선형 디자인입니다. 매직 마우스는 상단 표면 전체가 멀티 터치 영역이어서 마우스 상단 전체가 버튼 역활을 합니다.       매직 마우스 상단은 사진처럼 투명한 유리 재질(?)로 되어 있어 기스에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사진은 매직 마우스의 밑면인데, 이 제품은 AA 건전지 2개를 사용합니다. 제 경험상 매직마우스는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유리 표면위에서는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매직마우스는 블루투스 마우스이므로 초기에 위 사진처럼 설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애플 매직마우스를 맥에서 사용할 때 BetterTouch Tool(무료)이라는 어플을 설치하면 멀티 제스처, 마우스 세팅등을 사용자가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애플 매직 마우스는 호불호가 갈리는 마우스입니다만, 제 경험상 맥에서 BetterTouch Tool과 같이 사용하면 좋은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마우스 상단에 기스 잘 생겨서 관리를 잘 해야 하고, 유리위에서는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는 겁니다. 

뱅앤올룹슨(B&O) H6 헤드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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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백화점 뱅앤올룹슨 매장에서  BeoPlay H6 헤드폰을 구입했습니다.     포장박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된 두꺼운 종이박스입니다.       이 제품은 블랙과 브라운 색상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모델은 블랙섹상입니다.       H6 헤드폰은 밀폐형이며 40mm 드라이버를 채용한 오버 이어형입니다. 하우징은 재질이 고급스러운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H6 헤드폰의 이어패드는 부드러운 가죽 재질로 되어 있고, 헤드폰의 장력이 세지 않아서 장기간 헤드폰을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헤드폰 이어패드 안쪽에 좌우를 구분하는 L/R 표시가 있습니다.       헤드 밴드는 가죽 재질로 되어 있어 내구성이 있으며, 안쪽은 부드러운 재질이라 헤드폰을 착용하면 정수리 부문에 압박감이 없습니다.       H6 헤드폰은 케이블 분리형으로 케이블 연결 잭은 좌, 우 양쪽에 있으며 한쪽만 케이블에 연결하면 소리가 나옵니다.       금속 재질로 된 슬라이드는 사진처럼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 악세사리는 케이블, 파우치, 비행기 어답터, 그리고 간단한 사용설명서입니다.       분리형 케이블은 길이가 1.2M이고 아웃도어용으로는 약간 두께가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양쪽 연결 잭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H6 헤드폰은 케이블에 리모콘이 있는데,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와 호환됩니다.       기본으로 주는 파우치는 부드러운 천 재질로 헤드폰을 넣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BeoPlay H6은 고급스런 디자인과 재질로 된 헤드폰으로 오래시간 착용해도 귀가 아프거나 무게감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소리 성향은 맑고 깨끗하며 오래 시간 음악을 들어도 귀가 피곤하지 않습니다.   이 헤드폰의 가장 큰 단점은 터무니 없이 비싼 국내 가격입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400달러(부가세 별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