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프로 11 매직 키보드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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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오프라인에서 애플 아이패드 프로용 Magic Keyboard를 구입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11 매직 키보드는 다른 애플 제품처럼 흰색 종이박스에 포장되어 있으며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화살표를 제거하면 개봉할 수 있습니다. 매직 키보드는 아이패드 프로용 케이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커버가 있는 제품입니다. 커버쪽에 애플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애플 매직 키보드는 풀 사이즈 가위식 메카니즘 키보드와 트랙패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를 장착하는 면은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고 카메라 쪽은 2세대 아이패드 프로 11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힌지 부문 안쪽이 사진처럼 동근 금속 재질로 되어 있어 내구성은 좋을 것 같은데 무게가 있습니다. 사진은 아이패드 프로 1세대를 애플 매직 커보드에 부착한 모습으로 매직 키보드 힌지를 약 90도 정도로 세울 수 있고 스마트 키보드처럼 180도로 할 수 없습니다. 대신 사진처럼 아이패드 프로 각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각도를 고정하면 키보드의 숫자를 입력하기 불편합니다. 이번에 나온 애플 매직 키보드는 아이패드 프로 2세대용인데 위 사진처럼 1세대 아이패그 프로에도 호환됩니다. 그리고 가위식 키보드라 아래 사진처럼 매직 키보드가 약간 두께가 있습니다. 매직 키보드 힌지 왼쪽에 USB - C 포트가 있어서 아래 사진처럼 아이패드 프로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매직 키보드에 1세대 매직 키보드를 부착하고 무게를 측정하면 약 1Kg정도로 매직 키보드 자체가 약 530그램정도 됩니다.  매직 키보드는 백라이트 키보드를 채용했고 카메라 쪽은 아이패드 프로 카메라보다 약간 높게 제작되었습니다. 사진은 애플 매직 키보드를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와 비교한 것으로 매직 키보드가 약간 크고 무겁습니다. 참고로 매직 키보드는 가로 * 세로가 약 24 * 19cm정도입니다. 그리고 매직 키보드도 아이패드 프로를 부착하면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페어링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Split View, Slide Over 비활성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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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OS 13부터 아이패드에서 사진처럼 Split View와 Slide Ove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패드에서 Split View와 Slide Over 기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설정 - 홈화면 및 Dock - 멀티태스킹 탭에서 다중 앱 허용을 비활성화 하면 됩니다.

Triyards 노트북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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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에 사용하기 위하여 아마존에서 Triyards 노트북 스탠드를 구입했습니다.       Triyards 노트북 스탠드는 알류미늄 재질로 만들어 졌으며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있습니다. 이 스탠드는 무게가 77그램정도로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Triyards 노트북 스탠드를 노트북에 부착한 방법은 위 사진처럼 스탠드의 3M 페이퍼를 제거하고 접착제가 있는 면을 노트북에 부착하면 고정됩니다. Triyards 노트북 스탠드는 규격이 약 24 x 3.6 x 0.5 cm로 굉장히 얇은 편입니다.       사진은 Triyards 노트북 스탠드를 맥북에어에 부착하고 다리를 펼치지 않은 상태로 스태드가 얇아서 많이 튀어 나오지 않습니다.         Triyards 노트북 스탠드는 접이식 스탠드로 사진처럼 스탠드 다리를 펼치면 높이가 7.6 cm 정도 됩니다. Triyards 노트북 스탠드는 맥북에어에 항상 고정 시킬 수 있고 두께가 얇아서 약간 여유가 파우치에 맥북에어를 수납할 때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스탠드 다리를 펼친 상태에서 맥북에어를 사용하면 화면이 눈과 어느정도 맞아서 편안한 느낌을 받습니다.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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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직구한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가 일주일만에 도착했습니다.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는 약간 두께가 있는 종이재질로 된 박스안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는 커버가 있는 폴리오 형태의 케이스로 겉면은 가죽 재질입니다. 그리고 뒷면은 아이폰Xr 카메라부문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커버 안쪽은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 아이폰Xr의 액정을 보호하고 2개의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밑면은 아이폰Xr을 부착할 수 있는 접착제가 종이로 보호 되어 있습니다.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는 커버와 밑면이 부드러운 힌지로 연결되어 있고 볼륨 조절 버튼 구분 표시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음 버튼 부문은 막혀 있습니다.       사진은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를 아이폰Xr에 붙인 모습인데 탈부착은 쉬운 편입니다. 그리고 제품 마감상태는 전체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는 사진처럼 아이폰Xr의 측면은 보호하지 못합니다.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는 높이가 아이폰Xr보다 약간 높게 만들어졌고 자동 화면 깨기 기능은 없습니다.       트웰브사우스 아이폰Xr SurfacePad는 사진처럼 스탠드로 사용하여 동영상등을 볼 수 있습니다.

모쉬 애플펜슬 마크네틱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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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중인 애플펜슬 2세대를 휴대하기 위하여 모쉬 애플펜슬 마크네틱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모쉬 애플펜슬 마크네틱 케이스의 포장박스는 재활용되는 친환경 패키지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모쉬 애플펜슬 마크네틱 케이스는 겉은 식물성 가죽이고 안감은 부드러운 마이크로화이바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케이스는 3각지 색상이 판매되는데 저는 매트로 블랙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모쉬 애플펜슬 마크네틱 케이스는 두께가 0.26cm로 굉장히 얇아 케이스보다는 파우치 성격이 강합니다. 아래 사잔처럼 위쪽에 대각선으로 오픈되어 있어 애플펜슬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모쉬 애플펜슬 마크네틱 케이스에 애플펜슬 2세대를 수납한 것으로 약간 여유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애플펜슬 1세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쉬 애플펜슬 마크네틱 케이스는 내부에 자석이 있어서 애플 스마트 키보드 폴리어처럼 자석이 있는 케이스에는 사진처럼 쉽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Twelvesouth Airfly 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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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루투스 이어폰만 가지고 있어서 런닝머신이나 회사 데스크탑 PC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기위하여 블루투스 동글인 Twelvesouth Airfly Duo를 아마존에서 직구했습니다.       Twelvesouth Airfly Duo은 얇은 종이 박스에 포장되어 있고 구성품은 본체, 파우치, UBS-C 충전 케이블로 되어 있습니다.       Twelvesouth Airfly Duo은 3.5mm 헤드폰 잭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동글로 2개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두개 버튼이 페어링/연결 버튼이고 옆에 LED가 있습니다.         Twelvesouth Airfly Duo 우측에 전원 버튼과 리셋 버튼이 있고, 아래에 충전용 USB-C 포트가 있습니다.         Twelvesouth Airfly Duo에 첫번째 이어폰/헤드폰을 페어링하려면 먼저 본체의 1번 버튼을 2초 정도 누른 다음 연결하려고 하는 이어폰/헤드폰에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면 잠시후 페어링됩니다. 설명서에는 페어링이 되면 LED가 꺼지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계속 흰색으로 전멸해서 페어링 성공여부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두번째 이어폰/헤드폰을 페어링하려면 Twelvesouth Airfly Duo의 2번 버튼을 잠시 누른 다음 이어폰/헤드폰에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면 됩니다. 그런데 두번째 페어링은 시간이 오래 걸려서 약 90초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모르고 페어링되지 않아서 여러번 시도했습니다.       사진은 부드러운 천으로 만든 보관용 파우치로 Twelvesouth Airfly Duo 길이에 맞게 제작되었습니다.         Twelvesouth Airfly Duo는 충전용으로 길이가 짧은 USB-C을 기본 제공하고 충전중에는 본체 LED가 주황색으며 완충되면 LED가 꺼집니다.         사용법은 Twelvesouth Airfly Duo을 연...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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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프라인에서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는 종이박스에 포장되어 있고, 구성품은 아이팟셔플 4세대 디자인인 에어팟프로 케이스, 카라비너, 여분의 접착 테이프입니다.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는 위와 아래가 분리된 케이스이며 재질은 실리콘입니다. 그리고 색상은 차콜 한가지만 판매합니다. 사진은 케이스 아래 부문으로 앞면에 에어팟프로 LED가 보이도록 구멍이 있고, 밑면에는 라이트닝 포트부문이 오픈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에어팟프로 페어링 버튼표시가 있으며 옆쪽에 카라비너를 끼울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사진은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 위부문으로 위쪽에 슈피겐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위 케이스 안쪽에는 에어팟 프로를 잘고정시키는 접착 테이프가 부착되어 었습니다. 사진은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를 에어팟 프로에 장착한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잘 맞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에어팟 프로 힌지부문이 오픈되어 있어 에어팟 프로 케이스를 열고 닫을 때 문제가 없습니다.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는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약간 두껍고, 모양이 사각형에 가까운 실리콘 케이스로 노마드 에어팟프로 케이스보다 크게 보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충전시 에어팟프로 케이스 LED가 잘 보입니다.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는 메탈릭 카라비너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해서 아래 사진처럼 케이스에 장착해서 가방등에 걸수 있습니다. 슈피겐 에어팟프로 클래식셔플 케이스는 지금은 단종된 아이팟 셔플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고 실리콘 재질이라 그립감은 좋은 것 같습니다. 단, 실리콘 재질이라 먼지등이 잘 묻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