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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Mac mini 고급형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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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용하던 2011년 iMac을 처분하고 2012년 Mac mini 고급형을 구입했습니다. 맥미니도 포장박스는 하얀색 종이 박스입니다. 맥미니의 위면과 아래면인데 메모리를 교체하려면 아래면의 검은색 뚜껑 같은 것을 돌려 열면 됩니다. 맥미니는 무게가 1.22Kg으로 데스크탑으로는 가벼운 편입니다.  그리고 맥미니는 본체만 있고,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등을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위 사진은 맥미니 뒷면인데 좁은 공간에 기가비트 이더넷, Firewire800. HDMI, 썬더볼트,  4개의 USB3.0, SD카드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구성품은 전원코드,  HDMI-DVI 어댑터만 있습니다. 위사진은  HDMI-DVI 어댑터를 모니터의 DVI 단자에 연결하는 쪽이고, 아래 사진이 맥미니의 HDMI 단자에 연결하는  쪽 입니다. 맥미니를 모니터에 연결하는 방법은 모니터의 HDMI나 DVI 단자에 연결하면 됩니다.  위 사진은 HDMI 단자에 연결 모습인데 DVI 단자에 연결할 때 보다 상대적으로 글자가 더 뭉게 지는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위 사진은 모니터의 DVI 단자에 연결한 모습인데 HDMI보다 상대적으로 글자가 더 깨끗하지만, HDMI와 달리 음성은 모니터에 전송할 수 없습니다. 맥미니는 데스크탑으로는 작고 가벼우며, 소음이 없고, 발열도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CPU가  2.3GHz 쿼드 코어 Intel Core i7이어서 처리 속도는 빠르지만, 내장 하드디스크가 5400RPM이라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때는 반응이 느린 편입니다. Update(2013.01.18) :  기본 메모리가 4G인데 무거운 프로그램을 몇개 돌리면 버벅거리는 현상이 특히 하드 디스크를 읽을 때 주로 발생해서 메모리를 8G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몇일 사용해 보니 버벅거리는 현상을 없네요 . ...

저의 두번째 맥인 아이맥(i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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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용할 데스크탑으로 아이맥과 맥미니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형 맥미니가 7월 이후에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 지난 토요일 신형 아이맥 엔트리 모델(21.5인치)을 오프라인에서 주문했습니다. 어제 퇴근하니 집에 아이맥(iMac)이 도착했습니다. 원래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아이맥은 본체, 블루투스 키보드, 매직마우스, 전원코드, 설치 CD로 구성되어 있으나, 제가 이미 매직 마우스를 가지고 있어 판매점에 마우스 대신 매직 트랙패드로 바꾸어 달라고 졸라서 차액만 지불하고 사진처럼 매직 트랙패드로 받았습니다. 위 사진이 블루투스 키보드가 들어 있는 케이스인데 원래 마우스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매직 트랙패드인데 맥북에어에 있는 트랙패드보다 움직임이 부드럽고, 반응도 좋습니다. 아이맥은 모니터 뒤쪽 오른쪽 아래부문에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처음 아이맥을 전원을 On하기 전에 아래 사진처럼 파워 케이블과 인터넷을 연결하고,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 마우스를 On한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가 자동적으로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므로 컴퓨터가 지시하는데로 하면 아이맥 구성이 끝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순수하게 맥OS만 사용하나, 아이맥에서는 금융거래, 업무등을 위하여 가끔 윈도우를 사용할 필요가 있어서 Vmware Fusion 3 Trial 버젼을 다운 받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7(32비트)를 설치하고 인터넷 뱅킹을 테스트하니 새벽 2시가 넘었습니다. Wmware Fusion으로 윈도우를 사용해 보니 약간 느린 감이 있지만 사용할 만 하더군요.(윈도우는 가끔 사용할 것이라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