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 무선 이어폰에 대한 간단한 사용소감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 무선 이어폰을 몇일 사용해서 간단한 사용기를 올립니다. 베오플레이 E8 2.0 케이스 안쪽에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서 인상적이며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케이스는 작은 편이라 휴대가 편리합니다. 외관 및 착용감 베오플레이 E8 2.0은 커널형 이어폰이지만 이어폰 자체가 두께가 있는 편이고 형태가 귀 형태와 상관없이 만들어져 차음성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사진은 베오플레이 E8 2.0를 귀에 착용한 모습으로 귀에 어느 정도 고정되는 편이라 걸으면서 사용할 때는 빠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나 30분 정도 달리기 할 때 사용해 보니 저는 왼쪽 유닛이 약간 빠질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리고 베오플레이 E8 2.0은 한시간 이상 사용해도 귀에 압박감은 없는 편입니다. 블루투스 베오플레이 E8 2.0은 이어폰을 5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사진처럼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면서 페어링됩니다. 그리고 멀티 페어링도 지원합니다. 베오플레이 E8 2.0은 멀티 포인트를 지원해서 사진처럼 두기기에 동시 연결이 가능합니다(물론 사용은 한기기만 가능합니다) 베오플레이 E8 2.0 블루투스 성능은 보통으로 10미터 거리에서 벽등의 장애물이 있으면 연결상태가 끊기는 현상이 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안에서 연결이 끊기는 현상은 없었으나 어제 야외에서 사용시 간혈적으로 연결이 끊겼습니다.(혼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시험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배터리 베오플레이 E8 2.0은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적으로 충전합니다. 사진처럼 충전중에는 LED가 주황색이며 완충되면 녹색이 됩니다. 이어폰 배터리 잔량이 20%정도 일때 충전하면 약 한시간후에 완충됩니다. 베오플레이 E8 2.0은 USB-C 케이블에 의한 유선 충전과 아래 사진처럼 Qi에 의한 무선 충전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에 있는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