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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케이스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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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인이어 이어폰에 컴플라이 팁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나서 부터 이어폰이 애플인이어 이어폰 케이스에 들어 가지 않아서 오늘 이어폰샵에서 이어폰 케이스를 만원 주고 샀네요. ㅎㅎ 케이스 재질은 잘 모르겠으나  하드 케이스라서 이어폰을 충격에서 잘 보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조이팩토리사 DuraLink USB 케이블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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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년 6개월정도 사용하던 맥컬리 동글이 케이블이 단선되어서 오늘 에이샵에서 조이팩토리사의 DuraLink USB 케이블을 구입했습니다. 이 케이블은 가격이 19,000원인데 포장은 허접(?)합니다. ㅎㅎ 이 케이블은 길이가 3인치(약 7.6cm)정도 되는 짧은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유연성도 좋아서 잘 구부려지고, 조이팩토리사에 의하면 내구성도 좋다고 합니다(오늘 사서 내구성은 모르겠네요) DuraLink USB 케이블은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를 충전할 수 있으며, 길이가 짧아서 휴대하기가 편리할 것 같습니다. 단지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입니다. Update(2012.01.27) : 이 케이블은 30핀이 있는 부문이 두껴워서 Ellui Case등                                        일부 범퍼 케이스에는 사용할 수 없네요

해외여행용 유니버셜 멀티 어답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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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음달 하순에 프로젝트때문에 약 10개월 동안 지구 반대편에 있는 브라질로 장기 출장 갑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전자기기가 대부분 프리볼트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전원 콘센트와 브라질에서 사용하는 전원 콘센트가 달라서 유니버셜 멀티 어답터를 구입했습니다. 위사진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사용하는 전원 콘센트인데 우리나라와 같이 둥근 플러그이지만 우리나라 전원 플러그보다 얇아서 우리나라 제품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약 5,000원정도하는 해외여행용 멀티 어답터입니다. 이 어답터는 위 사진에 있는 것처럼 4가지 타입의 플러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오른쪽 위 빨간 박스에 있는 플러그 타입을 사용하더군요.

Twelve South사 11.6인치 맥북에어용 BookBook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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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한  Twelve South사 11.6인치 맥북에어용 BookBook Case을 어제 받았습니다. 아마존에서 구매대행으로 구입하는 가격이 더 싸지만 A/S때문에 그냥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했습니다.    제품 가격은 비싼데 포장은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실망스럽습니다. BookBook 케이스는 가죽제품으로 고풍스럽고 색이 바랜 오랜된 도서같은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옆면은 곡선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상태도 좋아서 바싼 제품처럼 보입니다. 케이스 안쪽은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 맥북에어에 스크래치가 날 것 같지는 않지만 자크때문에 케이스를 열거나 닫을 때 조금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상단양쪽에 맥북에어를 고정시키는 밴드가 있네요. 이 케이스는 맥북에어보다 약간 커서 맥 세이프를 연결할 때 약간 조심스럽지만,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BookBook 케이스는 가죽이면서 일종의 하드 케이스라 맥북에어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케이스는 다른 케이스보다 약간 더 무겁지만(383g), 들고 다니면 클래식한 책을 들고 있는 것 처럼 보일 것 같네요.

OnLive Desktop for i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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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ive Desktop for iPad는 아이패드에서 클라우드 기반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문서를 작성, 편집할 수 있게 해 주는 어플입니다. 이 어플은 지금 미국 앱스토어에서만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OnLive Desktop을 사용하기위해서는 사전에 http://desktopo.onlive.com 에서 계정을 신청해야 합니다. 가입하면 가입 메일계정으로  무료 계정이 생성되었으며 아직 계정이  액티브되지 않았다는 메일이 옵니다. 그리고 몇일뒤 다시 계정이 액티브되었다는 메일이 오는데, 그럼 2기가의 무료 cloud storage가 생기고 본격적으로 이 어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어플을 실행하면 윈도우7과 비슷한 화면이 나옵니다. 문서를 작성하는 도구는 키보드, Handwriting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어플은 아직 한글 입력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한글이 지원되지 않아서 몇분 사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일단 아이패드에서 MS Office 문서를 편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은데, 클라우드 베이스이고 초기 버젼이라 속도가 느리며 잔상이 남는 등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리퍼받은 아이패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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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살 때부터  약간의 빛샘 현상이 있었던 9개월정도 된 아이패드2를 지난 목요일 오후에 A/S센타에 리퍼 신청했습니다. 예상보다 빨리 어제 오후에 새로운 아이패드2를 수령했습니다.   

Twelve South사 PlugBug 충전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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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매대행으로 주문한  Twelve South사 PlugBug 충전기를 받았습니다. PlugBug는 맥북 파워 어답터에 10W USB 충전기를 결합할 수 있게 해 주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맥북에어등을 충전하면서, 동시에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터치등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포장은 단순하게 그냥 종이 박스입니다. 구성품은 충전기만 있습니다. 이 제품은 프리볼트이지만 미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라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일자 플러그입니다.  국내에서 사용하려면 소위 돼지코가 필요합니다. 위 오른쪽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USB 단자가 있어서 여기에 아이패드나 아이폰 싱크 케이블을 연결하면 충전이 가능합니다.  PlugBug는 사진처럼 두개로 분리되는 데, 위부문이 맥북 파워 어답터와 연결되는 부문입니다. 사진처럼 맥북에어 Magsafe에서 플러그를 제거하고 PlugBug와 결합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제 하루 사용해 보니 맥북에어를 충전하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