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팟 셔플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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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운동할 때 사용하던 아이팟 나노를 처분한 이후 운동할 때도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들으니 불편해서  이번에 아이팟 셔플을 구입했습니다. 아이팟 터치, 클래식, 나노는 여러번 구입한 경험이 있는데 아이팟 셔플은 처음입니다. 제가 구입한 모델은 회색입니다. 아이팟셔플은 용량이 2G 단일 모델입니다.(실제 저장용량은 약 1.8G) 구성품은 아이팟 셔플, 번들이어폰, 충전/싱크 케이블, 그리고 간단한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아이팟 셔플은 액정이 없으며, 밑면에는 나노 처럼 애플 로고가 있습니다. 아래 왼쪽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왼쪽에 재생버튼이 있는데 가운데로 밀면 순서대로 재생, 오른쪽으로 밀면 임의 재생이 됩니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버튼은 Voice Over 버튼인데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아이튠즈에 셔플을 연결한 다음 Voice Over 기능을 액티브해야 합니다(한국어 지원). 이 제품은 나노처럼 클립이 있습니다. 아이팟 셔플은 충전/싱크 케이블이 짧고, 다른 아이팟 제품들과 달리 이어폰 단자에 연결해서 사용하는군요. 번들로 제공되는 이어폰인데 아이폰용과 달리 리모콘과 마이크가 없는 모델입니다. 아이팟 셔플을 백만짜리 동전과 비교한 사진인데 크기가 정말 작군요(무게가 12.5그램입니다). 아이팟 셔플은 액정이 없어서 아쉬운데, 만약 이 크기에 액정이 있으면 음악 재생시간이 형편 없이 짧을 것 같군요. 애플에 의하면 아이팟 셔플의 음악재생시간은 최대 15시간입니다. 

SGP 아이폰4S Linear EX 메테오 인피니티화이트 케이스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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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에 사용할 범퍼형 케이스를 찾다가 SGP에서 나온 Linear EX 메테오 인피니티화이트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Vapor를 구입할려고 했는데 장착/분리시 나사를 사용해서 번거러울 것 같아 장착/분리가 상대적으로 쉬운 이 제품을 샀습니다. 포장박스는 두꺼운 투명 프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케이스는 비대칭으로 된 두가지 색상의 상/하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앞/뒤면 보호 필름도 동봉되어 있네요. 이 제품은 여러가지 색상이 있는데 제가 산 인피니티화이트는 흰색과 회색이며 케이스 재질은 잘 모르겠는데 PVC 같습니다. 케이스 장착은 빨간색 박스 부문을 아이폰에 끼울 때 그냥 연결만 하면 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볼륨 버튼과 잠자기버튼은 아이폰4S와 정확히 맞아서 잘 작동합니다. 이이폰 연결 부문은 약간의 여유가 있지만 ㄱ자 플러그로 된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은 사전에 호환되는 지 알아 보고 사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독 부문도 크기가 약간 커서 정품 싱크 케이블 뿐만 아니라 멕컬리 케이블도 호환이 됩니다. 인피니화이트 색상이 아이폰 화이트랑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케이스가 생폰의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다만 아이폰을 잡을 때 약간 미끄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애플사 Airport Extreme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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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집에서 사용할 무선 공유기를 찾다가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애플사의 Airport Extreme를 구입하였습니다. 애플사에 의하면 이 제품은 듀얼 밴드(2.4GHz와 5GHz 대역 동시 지원) 지원, 외장 하드와 프린터 공유 가능, 최대 50명 사용자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포장 박스는 다른 애플 제품처럼 하얀 종이 박스입니다. 박스에는 하얀색 Airport Extreme과 전원 코드 및 아답터,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가 있습니다. Airport Extreme은 밑면은 제외하고 모두 하얀 색으로 되어 있고, 뒤면에 파워, USB 연결 단자, WAN 포트, 이더넷 포트등이 있습니다. Airport Extreme를 사용하 면 먼저 전원 코드를 연결하고, DSL이나 케이블 모뎀에 연결되어 있는 이더넷 케이블(인터넷에 연결하려는 경우)을 WAN  포트에 연결합니다. 그러면 잠시후 앞면에 있는 상태 표시등이 황색으로 점멸하게 되고, 무선 네트워크 설정이 가능합니다.  * 무선 네트워크 설정. 무선 네트워크 설정은 Mac, 아이패드, 아이폰에 있는 Airport utility를 이용하면 되는데 저는 아이패드2를 사용하여 설정했습니다.(물론 Window PC에서도 설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이패드의 설정-Wi-Fi에 가서 'Airport 베이스 스테이션 설정' 탭을 터치 합니다. 잠시후에 네트워크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네트워크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설정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Airport Extreme 앞면에 있는 상태 표시등이 녹색으로 바뀝니다. 그러면 Airport Extrem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듀얼 밴드 설정 Airport Extreme는 2.4GHz와 5GHz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지원합니다.  5GHz 주파수 네트웍크를 설정하려면 무선 네트워크 설정을 끝내고 Ai...

BEFINE사 2011년형 11.6인치 맥북에어 키보드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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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산 Moshi사의 11.6인치 맥북에어 투명 키보드 스킨이 뿌여져서 보기가 안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BEFINE사에서 나온 2011년형 11.6인치 맥북에어 키보드 스킨을 구입했습니다. BEFINE사 맥북에어 키보드 스킨은 두번째 구입입니다. 이 제품은 2010년형과 2011년형 11.6인치 맥북에어용 두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2011년형으로 Blue Sky 색상입니다.  이 제품은 글자가 Basic형(맥북에어 글자와 동일)과 디자인형이 있는데 저는 디자인형을 구입했습니다. 디자인형은 글자가 크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보기에 시원합니다. 2011년형과 2010년형은 상단의 Function키들이 다릅니다. 이 제품은 맥북에어에 잘 맞게 만들어서 보기에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맥북에어 키보드가 Backlight되어도 Backlight되었는 지 모르는 것 입니다. 

Power Support사 Air Jacket 아이폰4S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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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를 개통하고 몇일 생판으로 사용하다가 Power Support사 Air Jacket 아이폰4S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Air Jacket 시리즈는 이번까지 3번 구입하는데, 매번 구입후에 후회(?)를 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클리어입니다. 아래 사진에 케이스가 하얀색으로 보이는 것은 종이때문입니다. 구성품은 투명 케이스, 보호필름, 여분의 플래시가드등 입니다.       케이스는 클리어라 깔끔합니다.       빨간 박스처럼 진동모드 버튼 무문이 커서 아이폰4/S에 모두 호환이되며, USIM카드를 키우는 부문은 막혀 있습니다.       케이스 위 부문과 아래 부문이 모두 열려 있어 이어폰이나 싱크 케이블을 끼우기가 편리합니다.       이 제품은 위 사진처럼 유막이 생기기 쉬우며, 유막때문에 보기도 안 좋습니다. 그리고 스크래치도 잘 생기네요. 제가 유막 때문에 케이스를 몇번 끼우고 벗기고 했더니 케이스에 스크래치가 생겼습니다. 또한 지문도 잘 묻는 편입니다. 이 케이스는 투명이라 아이폰이 생판 처럼 보이게 해서 좋지만 위에서 말한 단점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폰4S에서 Airplay Mirroring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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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폰4S를 개통하고 집에 와서 Airplay Mirroring 기능을 테스트해 보왔습니다. Airplay Mirroring은 아이패드2나 아이폰4S를 애플TV와 같은 네트웍에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습나다. 아이폰4S에서 Airplay Mirroring을 사용하려면 애플TV와 같은 네트웍에 연결한 다음 아이폰4S에서 홈버튼을 두번 클릭합니다. 그리고 왼쪽 사진처럼 독 밑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속 스와프하면 볼륨 슬라이드가 나타 납니다.  그 상태에서 빨간 박스 부문을 터치하면 오른쪽 사진처럼 되는데 애플TV 아래에 있는 미러링을 액티브 시킵니다. 그러면 아이폰4S의 화면이 애플TV에 연결된 HD TV로 무선으로 streamming되어서 그대로 보입니다.

아이폰4S 화이트 16기가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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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회사 근처 KT 대리점에서 아이폰4S 화이트 16기가를 개통했습니다. 작년에 아이폰4를 구입한지 1년만에 아이폰4S로 기기변경을 한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바꾸었습니다. 아이폰4S는 외관상 아이폰4와 거의 똑같습니다. 포장박스는 아이폰4와같 고 단지 S자만 추가되었네요. ㅎㅎ 구성품도 아이폰, 충전어답터, 이어폰, 싱크케이블등으로 전과 같습니다. 위 사진은 아이폰4S로 찍은 것이고, 아래 사진은 아이팟 터치로 찍은 사진인데 차이가 많이 나네요. 아이폰4S의 앞면과 뒷면은 아이폰4와 같은데, 색상이 화이트이어서 지난번 아이폰4랑은 다른 느낌이 나네요. 아이폰4 S는 듀얼 안테나를 채용해서 왼쪽 상단에 있는 진동 버튼 부문이 아이폰4와 다 릅니다. 그러므로 케이스 구입할 때 확인이 필요하네요. 아이폰4S를 몇시간 사용해 보니  듀얼코어라 인터넷 속도가 아이폰4보다 빠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은 아이폰4로 찍은 사진이고, 아래 사진은 아이폰4S로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폰4S의 카메라가 8백만 화소라 사진이 조금 더 선명한 것 같네요.(사실 잘 구분 못하겠네요. ㅎㅎ)